몸펴기생활운동협회

수련 체험담

몸펴기 운동의 보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서바오로 작성일26-06-15 조회417회 댓글0건

본문

전문적으로 운동을 배운적은 없지만, 그래도 몸 관리를 어느정도 해왔다고 자부하는, 저는 1년전 우연히 몸펴기 운동을 권유 받아 받아 이 운동을 시작 했습니다.

몸펴기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도 ,주말이면 가까운 산이라도 꼭 산에 오르고, 최소 만보 이상 걷는 걸  습관화 하고, 헬스클럽등도 열심히 다녔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저에게도 항상 두가지 문제가 있었는대,  군생활에서 부터 시작된 허리 통증과 , 오래 걸으면 종아리 부분의 쥐가 오는 현상 두 가지가 일상 생활에서 간간히 저를 괴롭혔습니다. 때론 침도 맞고, 물리치료도 받고, 약도 먹을때도 있었습니다.

이런 제가 1년전 몸펴기운동을 권유 받아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처음 시작할때 다른 운동은 충분히 소화 가능했지만 하체풀기와 상체펴기는 몸에서 식은땀이 날정도로 힘이 든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운동이 나의 허리 통증과 다리의 쥐나는걸 해결해 줄수 있다는 사범님의 말을 믿고 열심히 노력하고 견디어 온 지금은 두 가지 통증이 거의 다 해결이 되었다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짧은 1년 이지만 나름대로 이 운동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열심히 한 결과이며, 저를 지도해주신 사범님께 감사 드리고 앞으로도 더욱더 열심히 몸펴기 운동에 정진 할 것 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제일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