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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펴기생활운동협회

수련 체험담

몸이 건강해지니 넘 좋고 미래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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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루 작성일26-04-05 조회20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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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펴기생활운동을 하기 전 몸의 상태는
오래 앉아 있으면 허리가 아프고 고관절에 다리 저린 증상이 있었습니다. 일자목에  등이 굽어 있고 어깨와 목은 늘 한짐이라 파스를 자주 부쳤습니다. 만성위염과 위하수라는 의사소견도 받았습니다. 무리를 하거나 피곤하면 소화가 안되면서 머리도 아프고 늘 손발이 찬 몸이었습니다. 

몸펴기생활운동을 하면서 조금씩 아픈 증상이 사라지고 있는데 
책상에 오래 앉아 있어도 허리 아픈 증상은 많이 사라졌고  특히 다리가 저린 증상은 거의 없습니다.  어깨와 등이 늘 한짐이었고 목도 무거워서 견갑골 라인을 따라 동전파스를 자주 부쳤는데 이제 부치지 않게 되었구요. 손이 저려 밤에 잠에서 깨는 일이 없어졌습니다. 1주일에 3-4일 정도 운동을 하면서 몸이 달라지는 걸 알았습니다.  운동을 할때와 하지 않을때의  몸의 차이를 확연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허리와 어깨를 펴고 바르게 앉아 책이나 모니터를 보는 습관을 지속하면서 오래 앉아 있는게 가능해졌고 어깨와 등이 굽고, 땅을 보며 걷던 자세를 바꿔 허리 세우고 어깨와 가슴을 펴고 걸으니 몸이 펴지고 걸음걸이도 활기차 진다는 걸 알겠더라구요. 오래 걸어도 힘들지 않구요. 무릎안쪽이 가끔 아팠는데 무릎안쪽 주먹으로 때리기도 하고 몸을 펴고 걸으니 아픈 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처음 허리펴기를 할때는 다리에 쥐가 나는 것 같고 허리가 아팠지만 지금은 그런 증상 없이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상체펴기를 하면서 무거웠던 목과 등이 조금은 가벼워졌고 시원해지고 눈도 밝아지며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걸 느낍니다.      

아직 목과 어깨 위쪽의 무거움이 남아 있습니다. 도리도리하거나 온몸돌리기 할 때 목에서 작지만 삐걱대는 소리는 여전합니다.허리의 힘도 약합니다. 몸이 덜 펴진 상태라 자세가 흐트러지고 피곤해지면 소화력이 떨어집니다. 아직 몸이 제대로 펴지지 않았고 아래로 처진 장기들이 제자리를 잡고 기능을 회복시키기 위해 매일 꾸준하게 운동을 해야 합니다. 간혹 약하게 이명과 어지럼증이 생기기도 하는데 더 열심히 상체펴기, 온몸펴기 등 몸펴기 생활운동을 꾸준하게 평생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이글을 쓰는 지금도 다짐을 합니다. 몸의 변화를 느끼고 큰 병치레 없이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겨 정말 좋습니다. 지인들에게 알려주고 같이 운동하면서 활기찬 인생 2막을 해보고 싶습니다.
15-6년전  몸펴기운동을 체험한 적이 있는데 이제야 진가를 알게 되어 아쉬움도 있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고 몸이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기에 꾸준하게 운동하고 주변사람들과 나누며 살아 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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