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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펴기생활운동협회

수련 체험담

몸펴기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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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초코렛미인 작성일18-10-05 조회4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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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펴기 전도사가 되렵니다^^

 

2009년 찬바람이 부는 어느날~~~

원주운동원 사범님을 통하여 이 운동을 접하게 되었는데, 그때는 몸살리기 운동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였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때 운동을 접하여 지인몇몇이 등록하여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6개월과정은 하루도 빠지지지 않고 엄청 열심히 운동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몸이 워낙 굳어 있는 상태라 처음에 하는 온품펴기 3단계(음악에 맞추어)30분을 하고 나면 녹초가 되어 힘들어서 점점 꽤를 부리게 시작했고, 나중에는 20분정도 지나서 운동원에 가게 되고 6개월 과정이 지난후에는 몸펴기 운동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주변 사범님들은 전도사가 되어 운동하러 오라고 하였지만 외면하고 우선 병원부터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목디스크가 있어서 어깨,목 등이 늘 굳어 있고 아퍼하면서 정형외과와 한의원,통증클리닉등을 전전긍긍하며 치료를 받으러 다녔으며, 어느날 어느 정형외과에 진료 받으로 갔는데.....x-레이와 ct를 찍겠다고하여 그거 찍지 않고 치료해 주시면 안되냐고 의사선생님께 질문하였더니

사진을 찍지 않으면 치료를 해 줄 수 없다고 치료거부를 하셔서 그냥 진료비만 내고 병원문을 나서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아는 사범님에게 억지로 이끌리어 몸표기 원주운동원에 등록하고

운동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담당 사범님이 10회 무료 이용권(몸 풀어주기)을 주겠다며 2회정도 운동원을 방문하면 몸을 풀어주셨고,10회까지 내 몸을 풀어주리라 믿었는데, 3회부터는 운동을 하라고 권유하고 무료이용권 사용도 못하고 계속 운동원을 방문하여 타의든 자의든 억지로 운동을 이어 가게되었습니다.

1여년이 지난 어느날 늘 아픈 목,어깨.등등은 물론 눈의 압도 높아지고 머리도 늘 아파서 고통스러웠는데....퇴근후 운동원을 억지로 억지로 가서 운동을 하는데...등과 목이 조금씩 조금씩 풀렸는지 눈이 화~~~~~안하게 떠지면서

눈이 시원하다는 느낌이 오는 날이 있었습니다....

정말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그 이후 왠만하면 결석하지 않고 열심히 열심히 운동을 하게 되었고

집에서도 TV 시청을 하면서도 드라마 보면서도 몸펴기 운동을 계속하여 오랜 지병인 목,어깨 등의 굳어진 부분을 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공직을 퇴직한 이후 원주운동원에서 사범활동도 하고 섬기는 교회에서 어르신반을 만들어 운동을 전파하리라 생각하여 사범자격증 시험도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원주운동원 정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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